묘 이장, 절차부터 비용까지
한 번에 안내합니다.
개장신고 · 파묘 · 화장 · 새 안치까지 — 전국 어디든 안솔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개장이장이란
무엇인가요?
이런 상황이라면 개장이장을 알아보실 때입니다.
개장(改葬)은 모셔져 있던 묘를 열어 유골을 수습하는 일이고, 이장(移葬)은 그 유골을 새로운 자리로 옮겨 모시는 일입니다. 최근에는 수습한 유골을 화장한 뒤 봉안당(납골당)이나 수목장으로 모시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진행하십니다 — 선산이 멀거나 후손이 줄어 관리가 어려울 때, 묘지 부지가 개발·도로·수용 대상이 되었을 때, 흩어져 있는 가족 묘를 한곳으로 합쳐 모시고 싶을 때, 벌초와 성묘 부담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싶지 않을 때.
절차가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가족께서 하실 일은 많지 않습니다. 개장신고 같은 행정 절차는 저희가 서류를 준비해 대행하고, 파묘 당일 참관 여부도 가족 뜻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봉분 1기 기준, 보통 하루 안에 파묘부터 화장까지 마무리됩니다.
진행 절차.
상담부터 새 안치까지, 네 단계로 끝납니다.
상담 · 견적
묘의 형태(봉분·평장·납골), 기수, 위치를 알려주시면 총액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필요 시 현장 확인 후 확정합니다.
개장신고 대행
묘지 관할 시·군·구청에 개장신고를 접수합니다. 필요 서류 준비부터 신고필증 수령까지 저희가 대행합니다.
파묘 · 수습 · 화장
정중한 산신제(희망 시) 후 파묘하여 유골을 수습하고, 개장유골 화장 예약에 맞춰 화장장까지 동행합니다.
새 안치
봉안당 · 수목장 · 가족묘 등 원하시는 방식으로 모십니다. 안치처 선정부터 계약까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비용, 항목별로
투명하게.
"이장 비용 얼마"라는 한 줄 답은 정확할 수 없습니다.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항목별 기준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개장(파묘) 작업
인력 · 유골 수습 포함. 추가 기수는 기당 별도 산정, 장비(굴착기) 필요 지형은 사전 안내
개장유골 화장
화장장 공영 요금(지역 · 관내외에 따라 상이) · 예약 대행 포함
이송 · 운구
묘지 → 화장장 → 안치처 구간. 견적서에 왕복 거리와 함께 명시
새 안치처
봉안당 · 수목장 등 선택에 따라 상이 — 상담 시 예산에 맞는 시설을 함께 안내
※ 묘 형태(봉분 · 평장 · 납골) · 기수 · 지형 · 거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총액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 견적서에 명시되지 않은 금액을 현장에서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장 견적, 계약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어느 업체와 상담하시든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저희 견적에도 똑같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기수당 단가와 장비비 포함 여부
"1기 얼마"만 듣지 마시고, 2기부터의 기당 단가와 굴착기 등 장비가 필요할 때의 비용이 견적에 포함인지 확인하세요.
개장신고 대행 여부
개장신고 없이 파묘하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신고 서류 준비와 접수를 업체가 대행하는지, 비용에 포함인지 확인하세요.
이송 거리와 초과 요금
묘지에서 화장장, 화장장에서 안치처까지의 거리 기준과 초과 시 요금이 견적서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화장 · 안치까지 동행하는지
파묘만 하고 떠나는 업체도 있습니다. 유골 수습 방식과 화장장 동행, 새 안치처 인도까지 책임 범위를 확인하세요.
안솔의 세 가지 약속.
위 네 가지를 확인하실 필요가 없도록, 처음부터 문서로 약속드립니다.
현장 추가 청구 없음
견적서에 "본 견적 외 현장 추가 청구 없음"을 명시합니다. 현장에서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총액 견적
파묘 · 화장 · 이송을 한 장의 견적서로 안내합니다. 새 안치처 비용도 선택하시면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행정까지 책임
개장신고 서류 준비 · 접수 · 신고필증 수령까지 대행합니다. 가족은 서명만 하시면 됩니다.
이장 후, 모실 곳까지
한 번에.
파묘가 끝이 아닙니다. 새 안식처를 정하는 일이 사실 더 중요합니다 — 안솔은 그 선택까지 함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장이장을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들입니다.
비용은 총 얼마나 드나요?
봉분 1기를 파묘하고 화장까지 마치는 기준으로 100만원대 중반에서 200만원 안팎이 일반적입니다. 기수가 늘거나 장비가 필요한 지형, 원거리 이송이면 달라지며, 새 안치처(봉안당·수목장) 비용은 선택에 따라 별도입니다. 상담 시 총액 견적서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개장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묘지가 있는 관할 시·군·구청에 개장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 없이 파묘하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필요 서류 안내부터 접수, 신고필증 수령까지 저희가 대행하므로 가족께서는 서명만 하시면 됩니다.
날짜는 아무 때나 되나요? 손 없는 날이어야 하나요?
법적으로 정해진 날은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윤달이나 손 없는 날을 선호하시는 가족이 많아 그 시기는 예약이 몰리는 편입니다. 가족의 뜻을 우선으로 하되, 화장장 예약 상황과 함께 가장 좋은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형제들 동의가 꼭 필요한가요?
신고 자체는 연고자 대표가 할 수 있지만, 훗날 분쟁을 막으려면 가까운 가족(특히 공동 연고자)과 미리 협의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협의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나 설명이 있으면 도와드립니다.
하루 만에 끝나나요?
봉분 1기 기준, 아침에 파묘를 시작해 유골 수습 → 화장 → 새 안치까지 보통 하루 안에 마무리됩니다. 기수가 많거나 화장장 예약 사정에 따라 이틀로 나누어 진행하기도 합니다.
지방에 있는 묘도 가능한가요?
네, 전국 어디든 출장합니다. 묘지 위치와 새로 모실 지역을 알려주시면 이송 거리까지 포함한 총액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서비스 지역.
개장이장은 전국 전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묘 형태와 기수만 알려주세요.
총액 견적으로 답해드립니다.
견적과 상담은 무료이며, 계약을 강요하지 않습니다.